
soort uit het geslacht Gryllotalpa
SPECIES
땅강아지(학명: Gryllotalpa orientalis)[2]는 땅강아지과 땅강아지속의 곤충으로,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널리 발견된다. 하늘밥도둑, 강고(江蛄), 간단히 고(蛄)라고도 한다. 예전에 아프리카땅강아지(Gryllotalpa africana)와 혼동된 적이 있었으나 별도의 종으로 재분류되었다.[3] 작물의 뿌리를 갉아먹고, 땅 속에 굴을 파 식물의 뿌리가 들뜨게 해 말라죽게 하는 토양 해충이다.[4][5] 그러나 땅강아지는 장 기능과 관련된 질환에 다양하게 이용됨이 확인됐고, 특히 말려 가루를 내 복용하면 변비 치료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.[6][7][8] 특징 몸 전체가 미세한 털로 덮여 있어 땅 속에서도 흙이 묻어나지 않는다. 머리와 가슴이 일체형으로 경계가 불분명하며, 날개가 작아 퇴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없이 잘 날아다닌다. 앞다리는 땅을 잘 팔 수 있도록 불도저 날처럼 넓적하게 발달했다. 이 앞다리는 주로 땅을 팔 때 사용하지만 물에서 헤엄칠 때도 사용할 수 있다. 5~7월에 산란하여 애벌레가 3령이 될 때까지 돌보는 모성애를 보인다. 밤에 불빛에 날아들기도 한다. 들판이나 풀숲, 산 등지에 흔하게 분포한다.[9] 수컷은 밤에 굴 속에서 '비이이이~'하는 울음소리를 내기도 한다.[10] 서울시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되어 있지만[11] 적당한 토양이 갖추어진 곳이라면 쉽게 볼 수 있다.[12] 방언 땅강아지는 땅개비, 도루래, 돌도래, 하늘강아지, 하늘밥도둑, 꿀도둑, 누고라고도 한다.[13] 각주 ↑ “Gryllotalpa orientalis — Overview”. 《Encyclopedia of Life》 (영어). 2012년 2월 28일에 확인함. IUCN threat status: Not evaluated ↑ “땅강아지”.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. 2012년 3월 3일에 확인함.[깨진 링크(과거 내용 찾기)] ↑ “Mole Cricket Knowledgebase”. 2010년 6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. 2010년 12월 7일에 확인함. ↑ “땅강아지 기르기”. 킨섹트. 2012년 3월 3일에 확인함.[깨진 링크(과거 내용 찾기)] ↑ AgroAtlas ↑ [1] ↑ [2] ↑ [3] ↑ 이대암 (2011년 7월 30일). 《우리 곤충 200가지》. 모두북스. 286쪽. ISBN 9788999615900. ↑ 귀뚜라미 소리 : 한국 자생생물 소리도감 - 곤충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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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yllotalpa orientalis is een rechtvleugelig insect uit de familie veenmollen (Gryllotalpidae). De wetenschappelijke naam van deze soort is voor het eerst geldig gepubliceerd in 1838 door Burmeister.
Abstract from DBpedia / Wikipedia · CC BY-S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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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overed by embedding cosine similarity (sentence-transformers MiniLM, 384-dim).